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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전화기 사진을 정리하면서 올려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보도블럭은 뜯고요 큰 차로 귤박스를 부려놓고 눈물의 세일이라고 한 박스 6000원씩에 팔더군요. 귤은 큰 귤이던데 맛있어보였습니다.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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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전화기 사진을 정리하면서 올려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보도블럭은 뜯고요 큰 차로 귤박스를 부려놓고 눈물의 세일이라고 한 박스 6000원씩에 팔더군요. 귤은 큰 귤이던데 맛있어보였습니다.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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