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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산업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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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조회(편의점=대한통운): [도움말]
셋 보이길래..

무슨 컴퓨터용 디램모듈값 떨어지듯 한다.

모듈가격 절반.. 와트당 1달러 밑으로 떨어진 지 오래.
폴리실리콘 가격도 절반 밑으로 떨어진 지 오래.


그리고 아래에는 공장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기 설치 이야기. 2.2MW정도로 750가구에 공급할 정도라고.
계속 싸지면 음.. 저런 식이 많이 늘지 않을까. 햇볕을 받아서 냉난방에만 도움을 줘도..
그리고 모든 건물의 사면에 태양광 발전 필름을 바르는 시대가 올 것 같다. 그러면 좋지 않을까.

그러고 보면, 실리콘 결정을 이용한 패널보다 월등히 싼 게 필름방식이지만 효율이 실리콘의 2/3정도인가 그래서 실용화에서 뒤쳐진다 그랬는데, 요즘 실리콘이 반값 밑으로 떨어져버렸으니.. 이 동네 구도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모르겠네.

그런데, 궁금한 것 하나. 요즘은 패널에 자동세척기능(표면물성을 개선해 먼지가 달라붙지 않고 빗물에 잘 씻겨내려가도록 한다나 어쩐다나)도 부여한다던데, 만약 우박이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 견딜 수 있나? 태양광발전의 미래는 밝지만 태풍과 우박 대비가 어떨지 조금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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