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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거래로 택배를 보낼 때 곤란한 경우가, 착불판매 후 수령거부할 때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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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을 사람이 없다는 게 우연히 부재중인 경우도 있지만,
구매해놓고 변심해서 수령거부하는 황당한 경우도 있다.
일단 입금확인하고 부치기 때문에 반송되면 그 부분을 공제하고 내주면 되지만
후자의 경우는, 돈은 다 받겠다고 버티는 경우가 있다.
애스크로일 때는 절차가 덧붙어서 번거로워진다.
물건을 게시하고 보내느라 든 품도 있고, 개인거래라고는 해도 김빠지는 일이다.
특히 내겐 필요없지만 혹시 필요할까 내놓은 소액거래일 때는 더욱.
요즘은 택배 시스템이 정교해진 대신, 그만큼 스케줄이 꽉 짜였고 개별 화물의 취급수수료가 박해져서,
배달 기사들이 융통성이 적어졌다. 그런 만큼, 특별히 구매자의 악의가 없더라도, 배달가서 없고 연락이 안 되면, 착불일 때는 그냥 반송처리하려 하는데, 판매자가 어쩔 수 있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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